재실감지 기반 환기 제어 및 안전관제 통합 시스템
에너지 절감과 생명 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차세대 환기 분배 시스템
본 기술이 탄생하게 된 사회적, 법적, 기술적 배경을 상세히 기술합니다.
대한민국의 가구 구조는 급격한 소형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3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1인 가구는 약 750만 가구(전체의 34.5%)에 달하며, 이 비율은 2050년까지 39.6%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보건복지부 2023년 자료 기준 독거노인 수는 199만명에 이릅니다.
이러한 가구 구성의 소형화는 두 가지 핵심 과제를 제기합니다. 첫째, 개인별 맞춤 환기 수요의 증가입니다. 1인 가구가 다수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4인 가족 기준으로 설계된 균등 환기는 근본적인 에너지 낭비를 유발합니다. 둘째, 독거 거주자의 안전 문제입니다. 혼자 거주하는 고령자의 안전을 비접촉으로 상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에너지 비용의 지속적 상승이 겹치면서, 불필요한 환기에 소비되는 에너지를 절감해야 한다는 요구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기존 환기 시스템은 빈 방에도 동일한 환기를 공급하여 전체 환기 에너지의 30~60%를 낭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고독사는 대한민국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 중 하나입니다.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고독사 사망자 수는 매년 10~15%씩 증가하고 있으며, 그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연도 | 고독사 사망자 수 | 전년 대비 증가 | 비고 |
|---|---|---|---|
| 2019년 | 2,536명 | - | |
| 2020년 | 3,138명 | +23.7% | |
| 2021년 | 3,378명 | +7.6% | 고독사예방법 시행 |
| 2022년 | 3,561명 | +5.4% | |
| 2023년 | 3,700명+ (추정) | +3.9% | 역대 최다 |
| 항목 | 수치 | 출처 |
|---|---|---|
| 발생장소 -- 자택 | 90% 이상 | 보건복지부 |
| 임대주택(공공) 비율 | 30~35% | 보건복지부 / LH |
| 남성 비율 | 80% 이상 | 보건복지부 |
| 50~60대 비율 (최다) | 55~60% | 보건복지부 |
2021년 4월 1일 시행된 고독사예방법은 지자체와 공공기관에 고독사 예방 대응을 의무화하였으나, 기존 안부확인 시스템은 근본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 기존 방식 | 한계 |
|---|---|
| 전화 안부 확인 | 일 1회, 수동, 거부 시 확인 불가, 야간/공휴일 사각지대 |
| PIR(적외선) 센서 | 정지 상태 감지 불가, 호흡 감지 불가, 쓰러져 있으면 미감지 |
| CCTV | 사생활 침해, 설치 거부율 극히 높음 |
| 웨어러블 | 착용 거부, 충전 문제, 분실, 특히 고령자 사용성 낮음 |
낙상은 65세 이상 고령자의 사고사 1위에 해당하며, 그 규모와 심각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택 내 낙상 중 욕실/화장실에서 발생하는 비율이 약 30%(한국소비자원)로 가장 높으며, 침실 20%, 거실 15% 순입니다.
낙상 후 바닥에서 1시간 이상 방치되는 현상을 의학적으로 "Long-lie"라 합니다. Long-lie가 발생하면 저체온증, 탈수, 횡문근융해증 등이 유발되며, 사망률이 급격히 상승합니다.
| 방치 시간 | 상태 변화 | 사망률 |
|---|---|---|
| 1시간 이내 발견 | 조기 구조 가능, 합병증 최소 | 기본값 |
| 1시간 이상 방치 | 저체온증, 탈수 시작 | 4~6배 증가 |
| 12시간 이상 방치 | 횡문근융해증, 급성신부전 위험 | 현저히 상승 |
| 24시간 이상 방치 | 다장기 부전 위험 | 약 50% |
| 규정 | 내용 |
|---|---|
| 건축법 시행령 제87조 |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 기계환기 의무 설치 |
| 실내공기질관리법 | PM10, CO2, HCHO, TVOC 등 오염물질 관리 기준 |
| 법정 환기량 | 시간당 0.5회 (환기횟수) -- 84㎡ 기준 약 100CMH |
| 제로에너지건축물 의무화 | 2025년 공공, 2030년 민간 전면 의무화 로드맵 |
| 녹색건축물 인증 | 환기 1등급 = 각실별 독립 풍량 제어 필요 |
| 고독사예방법 (2021) | 5개년 기본계획, 실태조사 의무, 지자체/공공기관 대응 의무화 |
현실은 대부분의 환기장치가 단순 ON/OFF 방식으로 운전되고 있어, 빈 방에도 동일한 환기가 공급되면서 에너지의 30~60%가 낭비되고 있습니다. 녹색건축물 인증 환기 1등급이 요구하는 각실별 독립 풍량 제어는 기존 2단(OPEN/CLOSE) 댐퍼로는 달성이 불가능합니다.
기존의 재실 감지 및 안전관제 방식들은 각각 구조적 한계를 가지고 있어, 주거 공간에서의 환기 제어와 안전관제를 동시에 수행하기에는 부적합합니다.
| 비교 항목 | mmWave 레이더 | PIR 센서 | CCTV | 웨어러블 |
|---|---|---|---|---|
| 프라이버시 보호 | ✔ 영상 없음 | ✔ | ✘ 영상 촬영 | ✔ |
| 정지 상태 감지 | ✔ 호흡 감지 | ✘ 불가 | ▲ AI 필요 | ✔ |
| 착용/조작 불필요 | ✔ | ✔ | ✔ | ✘ 착용 필수 |
| 어둠/연기 동작 | ✔ 무관 | ▲ 제한적 | ✘ 불가 | ✔ |
| 인원 수 감지 | ✔ 최대 5명 | ✘ 불가 | ✔ | ✘ 불가 |
| 낙상 감지 | ✔ | ✘ | ▲ AI 필요 | ✔ |
| 이웃 세대 간섭 | ✔ 벽 비투과 | ✔ | ✔ | ✔ |
| 유지보수 | ✔ 반영구적 | ✔ | ▲ 저장장치 | ✘ 충전/교체 |
| 수용성(거부감) | ✔ 낮음 | ✔ 낮음 | ✘ 높음 | ✘ 높음 |
또한 기존 환기 분배기의 기구적 한계도 심각합니다.
기존 분배기를 "스마트 에어 허브"로 진화시켜, 환기 제어 + 안전관제 + 외부 연동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합니다.
스마트 에어 허브는 기존의 단순한 환기 분배기를 "두뇌(Brain)"로 업그레이드한 것입니다. 각실에 설치된 통합 센서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하여 환기 제어와 안전관제를 동시에 수행합니다.
각실 재실 인원 감지
맞춤 환기량 자동 제어
에너지 30~65% 절감
호흡/낙상/부재 감지
3단계 알림 체계
월패드/관리실 연동
생활 패턴 자동 학습
선제적 환기 제어
계절 자동 적응
핵심 설계 원칙은 환기장비(ERV/HRV)에는 풍량 지령만 전달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환기장비의 종류에 무관하게 호환되며, 신축 시 설계 단계에서 스마트 에어 허브를 적용하여 환기 제어와 안전관제를 일체화합니다.
급기 분배부와 배기 분배부를 곡면 외형 원형 라운드 하우징으로 구성하여, 동일 수직선상에 적층 배치합니다. 이를 통해 단일 시공, 점검구 1개 통합, 의장 통일성을 확보합니다. 점검구 위치에 디스플레이를 선택적으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각 실의 천장 또는 벽면에 설치되어 재실 상태와 공기질을 동시에 감지하는 통합 센서 모듈의 기술 사양입니다.
FMCW(Frequency Modulated Continuous Wave) 레이더는 60GHz 대역의 밀리미터파를 연속 송출하고, 반사파의 주파수 차이를 분석하여 대상의 거리, 속도, 각도를 동시에 측정합니다. 사람의 미세한 흉부 움직임(호흡)까지 감지할 수 있어, 완전히 정지한 상태에서도 생존 여부 확인이 가능합니다.
| 사양 항목 | 상세 |
|---|---|
| 방식 | FMCW (주파수변조연속파) |
| 주파수 대역 | 60GHz (또는 24GHz) |
| 안테나 구성 | 송신 3개, 수신 4개 (예시) |
| 감지 거리 | 0.5 ~ 6m |
| 감지 각도 | 약 ±60° |
| 데이터 갱신 주기 | 100ms |
| 감지 항목 | 인체 존재 여부, 인원 수(최대 5명), 움직임 상태, 3D 위치, 호흡율, 높이 변화(낙상) |
| 벽 투과 | 비투과 -- 이웃 세대 간섭 없음 |
| 환경 영향 | 수증기, 어둠, 연기 무관 |
| 프라이버시 | 영상 촬영 없음 -- 완전한 프라이버시 보호 |
| 통신 방식 | 특성 | 적용 상황 |
|---|---|---|
| RS-485 (유선) | 안정적, 저비용, 배선 필요 | 신축 아파트 (배선 공사 시 통합) |
| Zigbee / LoRa (무선) | 저전력, 장거리, 메시 네트워크 | 리모델링, 기존 건물 개보수 |
| Wi-Fi (무선) | 고대역폭, 기존 인프라 활용 | 가정용 개별 설치 |
CO2가 축적되기 전에 인원 수 기반으로 필요 환기량을 선제 공급하는 사전 예방적 공기질 관리 기술입니다.
| 구분 | 기존 방식 (CO2 사후 대응) | 본 시스템 (인원 선제 공급) |
|---|---|---|
| 트리거 | CO2 1,000ppm 초과 감지 후 환기 가동 | 1명 입실 감지 즉시 30CMH 선제 공급 |
| 대응 시간 | CO2 축적 후 환기 개선까지 15~30분 | CO2 축적 자체를 원천 방지 |
| 에너지 효율 | 초과 후 급가동 -- 에너지 과소비 | 인원 비례 운전 -- 최적 에너지 |
| 공기질 | 거주자가 오염 공기에 노출 후 대응 | 거주자는 항상 쾌적한 공기 호흡 |
이 공식에 CO2, PM2.5 데이터를 복합 반영하여, 요리/모임 등 CO2 급증 상황에도 대응합니다. 또한 빈 방은 최소 환기량(약 20% 풍량)으로 감소시켜 에너지를 절감합니다.
| 구역 상태 | 감지 결과 | 댐퍼 제어 | 환기량 | 에너지 효과 |
|---|---|---|---|---|
| 빈 방 | 인원 0명 | 최소 개도 (20%) | 20 CMH | 최대 80% 절감 |
| 1인 재실 | 인원 1명 | 비례 개도 | 30 CMH | 적정 운전 |
| 2인 재실 | 인원 2명 | 비례 개도 | 60 CMH | 쾌적성 확보 |
| 다인 재실 | 인원 N명 | 비례 개도 | N x 30 CMH | 쾌적성 극대화 |
| 수면 감지 | 호흡만 감지 | 저소음 최소 | 25 CMH | 수면 쾌적 + 절감 |
| 시간대 | 활동 | 환기 대상 | 실효 풍량 |
|---|---|---|---|
| 00~07시 | 수면 | 침실만, 나머지 최소 | 35 CMH |
| 07~09시 | 기상 활동 | 거실 + 주방 | 50 CMH |
| 09~12시 | 거실 활동 | 거실만 | 35 CMH |
| 12~13시 | 조리 | 주방 + 거실 | 60 CMH |
| 13~17시 | 거실/외출 | 최소 환기 | 30 CMH |
| 17~21시 | 저녁 활동 | 거실 + 주방 | 50 CMH |
| 21~24시 | 취침 준비 | 침실 | 30 CMH |
| 일일 평균 실효 풍량 | 약 40 CMH (40%) | ||
* 기존 24시간 100CMH 대비 실효 풍량 40% 수준으로 운전 -- 에너지 56% 절감
Edge AI로 거주자의 생활 패턴을 자동 학습하고, 예측 기반 선제 환기 제어를 실현합니다.
각실 통합 센서가 수집하는 재실 데이터를 2~4주간 학습하면, 세대별 생활 패턴(출퇴근 시간, 취침 시간, 주말 패턴 등)을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상세 |
|---|---|
| 입력 데이터 | 시간대별 각실 재실 인원, 체류 시간, 실 간 이동 경로, 수면/활동 패턴 |
| 학습 기간 | 2~4주 (AI 자동 학습) |
| AI 알고리즘 | 시계열 분류 기반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모델 |
| 실행 환경 | Edge AI -- 컨트롤러 내 독립 동작, 외부 서버 불필요 |
| 정확도 | 데이터 축적에 따라 지속 향상, 계절 변동 자동 적응 |
| 개인정보 | 클라우드 미전송, 데이터 세대 내 처리 완결 |
| 학습 패턴 | 선제 환기 제어 | 효과 |
|---|---|---|
| "평일 9시 외출" | 08:50부터 환기 점진 감소 | 10~20분 에너지 선제 절약 |
| "22시 안방 이동" | 21:40 안방 환기 선제 가동 | 진입 시 이미 쾌적한 공기 |
| "06시 기상, 거실 이동" | 05:50 거실 환기 증가, 안방 감소 | 기상 즉시 쾌적 환경 |
| "17시 귀가 예상" | 16:40 거실 환기 선행 가동 | 귀가 즉시 쾌적 |
학습된 패턴은 환기 제어뿐 아니라 안전관제의 이상 패턴 판단 기준선으로도 활용됩니다. 예를 들어 매일 7시에 기상하던 거주자가 9시까지 침실에서 움직임 없이 감지되면, "생활 패턴 이탈"로 판단하여 주의 알림을 발생시킵니다.
| 계절 | 환기 전략 |
|---|---|
| 겨울 | 열회수 환기 극대화 (ERV 효율 최적), 최소 환기로 열손실 방지 |
| 여름 | 환기 냉방 효과 활용, 야간 환기 증가 |
| 환절기 | 자연환기 모드 전환, 외기 온도 연동 |
동일한 mmWave 센서 데이터로 환기 제어와 안전관제를 동시에 수행합니다. 별도 안전장비 설치가 불필요합니다.
| 감지 유형 | 감지 원리 | 판단 기준 | 알림 수준 |
|---|---|---|---|
| 낙상 감지 | 인체의 급격한 높이 변화 + 바닥 정지 | 1초 이내 60cm 이상 높이 하강 이후 30초 이상 바닥 높이에서 정지 |
즉시 위급 |
| 장시간 미동 | 특정 실에서 움직임 없이 인체 감지 지속 | 설정 시간 이상 미동 지속 | 주의 |
| 호흡 이상 | 흉부 미세 움직임(호흡 패턴) 분석 | 호흡 패턴 미감지 또는 불규칙 | 위급 |
| 장기 부재 (선택적, 동의 시) |
전 실에서 인체 미감지 지속 | 전실 0명 12시간 이상 | 주의 (24h 시 위급) |
| 생활 패턴 이탈 (선택적, 동의 시) |
학습된 시간대별 재실 패턴 대비 분석 | 통계적 이상치 감지 | 주의 |
| 연동 대상 | 프로토콜 | 기능 |
|---|---|---|
| 월패드 | RS-485 (KS 표준) | 각실 상태 표시 + 안전 알림 |
| 룸컨트롤러 (선택) | RS-485 / TCP/IP | 각실 또는 중앙, 공기질 및 재실 상태 표시 |
| IoT 앱 | Wi-Fi | 원격 모니터링 + 보호자 스마트폰 알림 |
| BLE | Bluetooth Low Energy | 스마트폰 SMS 자동 발송 (관리시설 없는 개별 가구) |
| 관리사무실 | TCP/IP (단지 LAN) | 다세대 통합 관제 대시보드 |
환기 분배기의 물리적 구조를 혁신하여 시공 효율과 비례제어 성능을 동시에 달성합니다.
종래의 분배기는 급기 분배부와 배기 분배부의 단면 높이가 커서 수직 적층이 구조적으로 불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세대 내 상이한 위치에 분산 설치해야 하여, 복수의 점검개구부가 천장면에 산재하는 의장적 문제가 있었습니다.
급기 분배부와 배기 분배부를 곡면(曲面) 외형의 원형 라운드 하우징으로 설계하여, 각 분배부의 단면 높이를 최소화함으로써 동일 수직선상에 적층 배치가 가능한 일체형 구조를 실현합니다.
| 비교 항목 | 종래 분배기 | 본 발명 (적층형 일체 하우징) |
|---|---|---|
| 설치 방식 | 급배기 분산 설치 (별도 위치) | 수직 적층 배치 (단일 위치) |
| 시공 공정 | 복수 공정 (각각 설치) | 단일 공정 (동시 설치) |
| 점검개구부 | 복수 개소 (천장면 산재) | 하단 1개소 통합 |
| 의장 통일성 | 저해 (복수 개구부) | 확보 (단일 개구부) |
| 디스플레이 | 별도 설치 필요 | 통합 점검개구부 위치에 선택적 배치 |
종래의 풍량 조절 댐퍼는 회동축(回動軸)을 중심으로 한 회전 개폐 방식으로서, 전개(全開) 또는 전폐(全閉)의 이단(二段) 제어만이 가능하여, 각실별 독립 풍량 비례제어를 실현할 수 없었습니다.
덕트 토출구 방향과 동축(同軸)으로 배치된 회전축의 나사부(螺絲部) 회전에 의해 유선형(流線型) 개폐체가 덕트 축방향으로 이동하는 스크류 구동식 댐퍼를 채택합니다. 유선형 개폐체의 축방향 이동량에 따라 토출구의 유효 유로 단면적이 연속적으로 가변됩니다.
| 사양 항목 | 상세 |
|---|---|
| 구동 방식 | 토출구 동축 회전축의 나사부(스크류) 회전 → 유선형 개폐체의 축방향 직선 이동 |
| 제어 범위 | 전폐(0%) ~ 전개(100%) 무단계 연속 비례제어 |
| 개폐체 형상 | 유선형(流線型) -- 기류 저항 최소화 및 압력 손실 안정화 |
| 제어 주체 | 통합 컨트롤러의 환기 제어부가 산출한 각실별 목표 환기량에 따라 정밀 제어 |
| 기술적 효과 | 녹색건축물 인증 환기 1등급 충족, 재실 인원 비례 선제적 환기 제어 실현 |
84㎡ 임대아파트(서울 기준) 실측 기반의 월별 에너지 비용 상세 분석입니다.
| 항목 | 조건 |
|---|---|
| 대상 | 84㎡ 임대아파트 (3방 + 거실) |
| 법정 환기량 | 0.5회/h → 100CMH |
| ERV 열교환 효율 | 난방 75%, 냉방 45% |
| ERV 팬 전력 | 50W |
| 기온 데이터 | 서울 기상청 월평균 기온 |
| 도시가스 단가 | 80원/kWh (열량 기준) |
| 전기요금 | 120원/kWh (에어컨 COP 3.0 적용 시 실효 40원/kWh) |
| 월 | 외기℃ | 실내℃ | ΔT | 모드 | η | 손실(W) | 월kWh | 단가 | 월 요금 |
|---|---|---|---|---|---|---|---|---|---|
| 1월 | -2.4 | 24 | 26.4 | 난방 | 0.75 | 221 | 159 | 가스80원 | 12,720원 |
| 2월 | 0.4 | 24 | 23.6 | 난방 | 0.75 | 198 | 143 | 가스80원 | 11,440원 |
| 3월 | 5.7 | 22 | 16.3 | 난방 | 0.75 | 137 | 99 | 가스80원 | 7,920원 |
| 4월 | 12.5 | 22 | 9.5 | 난방 | 0.75 | 80 | 58 | 가스80원 | 4,640원 |
| 5월 | 17.8 | 22 | 4.2 | 환절기 | 0.75 | 35 | 25 | 가스80원 | 2,000원 |
| 6월 | 22.2 | 26 | 3.8 | 냉방 | 0.45 | 70 | 50 | 전기40원* | 2,000원 |
| 7월 | 26.8 | 26 | 8.0** | 냉방 | 0.45 | 148 | 107 | 전기40원* | 4,280원 |
| 8월 | 27.4 | 26 | 9.0** | 냉방 | 0.45 | 166 | 120 | 전기40원* | 4,800원 |
| 9월 | 22.8 | 26 | 4.0 | 냉방 | 0.45 | 74 | 53 | 전기40원* | 2,120원 |
| 10월 | 14.8 | 22 | 7.2 | 난방 | 0.75 | 60 | 43 | 가스80원 | 3,440원 |
| 11월 | 7.2 | 22 | 14.8 | 난방 | 0.75 | 124 | 89 | 가스80원 | 7,120원 |
| 12월 | -0.4 | 24 | 24.4 | 난방 | 0.75 | 205 | 148 | 가스80원 | 11,840원 |
* 전기40원 = 전기120원/kWh / COP 3.0 ** 7~8월은 습도 포함 실효 엔탈피 차이 반영
| 구분 | 에너지 (kWh) | 비용 |
|---|---|---|
| 난방기 열손실 (11~3월) | 638 kWh | 51,040원 |
| 냉방기 열손실 (6~9월) | 330 kWh | 13,200원 |
| 환절기 열손실 (4~5, 10월) | 126 kWh | 10,080원 |
| ERV 팬 전력 (50W x 24h x 365일) | 438 kWh | 52,560원 |
| 연간 합계 | 1,532 kWh | 126,880원 |
현행 방식
100 CMH 균등 운전
빈 방에도 동일 환기
존별 재실 감지
실효 40 CMH (40%)
팬 전력 50% 절감
행동 패턴 학습
실효 32 CMH (32%)
팬 전력 60% 절감
| 항목 | A. 24시간 연속 | B. 재실감지 | C. 패턴 예측 |
|---|---|---|---|
| 실효 환기량 | 100 CMH (100%) | 40 CMH (40%) | 32 CMH (32%) |
| 난방기 열손실 | 51,040원 | 20,416원 | 16,333원 |
| 냉방기 열손실 | 13,200원 | 5,280원 | 4,224원 |
| 환절기 열손실 | 10,080원 | 4,032원 | 3,226원 |
| ERV 팬 전력 | 52,560원 | 26,280원 | 21,024원 |
| 연간 합계 | 126,880원 | 56,008원 | 44,807원 |
| 절감액 | - | 70,872원 | 82,073원 |
| 절감률 | - | 56% | 65% |
| 규모 | 세대 수 | 24시간 비용 | 패턴예측 비용 | 연간 절감 |
|---|---|---|---|---|
| 시범 단지 | 500세대 | 6,344만원 | 2,240만원 | 4,104만원 |
| 지역 확대 | 5,000세대 | 6.3억원 | 2.2억원 | 4.1억원 |
| 전국 확대 | 50,000세대 | 63.4억원 | 22.4억원 | 41.0억원 |
* 서울 기상청 월평균 기온 기준, 84㎡ 표준 평면, 법정 환기량 0.5회/h 적용
* 도시가스 단가 80원/kWh(열량), 전기요금 120원/kWh, 에어컨 COP 3.0 기준
* 7~8월 냉방 ΔT는 습도 포함 실효 엔탈피 차이 반영
* 재실감지 프로파일은 독거노인 1인 세대 평균 기준
골든타임 확보를 통한 생존율 향상 효과를 정량적으로 분석합니다.
| 방치 시간 | 의학적 상태 | 사망률 |
|---|---|---|
| 1시간 이내 발견 | 조기 구조 가능, 합병증 최소 | 기본값 |
| 1시간 이상 방치 | 저체온증 시작, 탈수, 근육 손상 | 4~6배 증가 |
| 12시간 이상 방치 | 횡문근융해증, 급성신부전 위험 | 현저히 상승 |
| 24시간 이상 방치 | 다장기 부전, 패혈증 위험 | 약 50% |
독거노인이 낙상 시 발견까지 걸리는 시간은 수 시간에서 수 일까지 소요될 수 있으며, 기존 PIR 센서는 쓰러져 있는 인체를 감지할 수 없어 골든타임을 놓치게 됩니다.
| 단계 | 시점 | 동작 | 경과 시간 |
|---|---|---|---|
| 낙상 발생 | T+0 | 거주자 낙상 | 0초 |
| 높이 급변 감지 | T+1초 | mmWave 센서가 1초 이내 60cm+ 높이 하강 감지 | 1초 |
| 바닥 정지 확인 | T+31초 | 바닥 높이에서 30초 이상 정지 상태 확인 | 31초 |
| 1단계 알림 | T+31초 | 세대 내 월패드 알림 + 음성 안내 | 31초 |
| 2단계 알림 | T+3분31초 | 관리사무실 관제 대시보드 팝업 + 경보음 | 3분 31초 |
| 3단계 알림 | T+5분 이내 | 보호자 SMS + 119 자동 신고 | 5분 이내 |
| 항목 | 수치 | 근거 |
|---|---|---|
| 연간 낙상 사망자 | 약 2,700명 | 통계청 |
| 자택 내 발생 비율 | 55% | 한국소비자원 |
| 자택 내 낙상 사망자 추정 | 약 1,485명 | 2,700 x 55% |
| 독거 상태 비율 (추정) | 약 40% | 1인 가구 34.5% + 주간 독거 |
| 독거 상태 자택 낙상 사망 | 약 594명 | 1,485 x 40% |
| 즉시 감지 시 생존 가능 추정 | 약 30~50% | 골든타임 확보에 의한 생존율 향상 |
| 연간 생존 가능 인원 추정 | 약 178~297명 | 594 x 30~50% |
이는 보수적 추정치이며, 실제로 낙상 외에도 무호흡, 의식 상실, 급성 질환 등의 상황에서 조기 감지에 의한 생명 보호 효과를 포함하면 그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축 아파트부터 요양시설까지, 환기 인프라가 있는 모든 건축물에 적용 가능합니다.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의 기계환기 의무화에 따라, 신축 단계에서 기존 분배기 대신 스마트 에어 허브를 설계에 반영하여 적용합니다. LH, SH 등 공공임대주택과 민간 분양 아파트 모두 적용 가능하며, 녹색건축물 인증 환기 1등급 달성에 기여합니다.
기존 건물에 설치된 환기장치의 교체 주기(보통 7~10년)에 맞춰 스마트 에어 허브로 교체합니다. 무선 통신(Zigbee/LoRa) 센서를 활용하면 배선 공사 없이 설치가 가능하여 리모델링 비용을 최소화합니다.
고독사예방법(2021) 시행에 따라 각 지자체가 운영하는 독거노인 안전확인 사업에 본 시스템을 적용합니다. 기존 PIR 센서, 안부 전화, 웨어러블 등의 한계를 극복하며, 환기장치 교체라는 명목으로 설치 거부감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각 병실에 통합 센서 모듈을 설치하고, 복수의 스마트 에어 허브를 중앙 관제 시스템에 연결합니다. 호흡 이상 및 장시간 미동 발생 시 즉시 간호사실에 알림을 전송하는 다실 통합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 시장 구분 | 대상 규모 | 세대당 추가 비용 | 시장 규모 추산 |
|---|---|---|---|
| LH 신축 임대 | 연간 약 3~5만 세대 | 15~20만원 | 45~100억원/년 |
| 민간 신축 아파트 | 연간 약 20~30만 세대 | 15~20만원 | 300~600억원/년 |
| 기존 임대 리모델링 | 약 120만 세대 (LH 보유) | 20~25만원 | 2,400~3,000억원 (누적) |
| 독거노인 안전관리 | 199만 가구 | 20~25만원 | 3,980~4,975억원 (누적) |
| 요양시설/병원 | 약 4만 개소 | 실당 10~15만원 | 별도 산정 |
경쟁 기술 대비 본 시스템이 가지는 핵심 차별점을 정리합니다.
| No. | 차별점 | 기존 기술 | 본 시스템 |
|---|---|---|---|
| 1 | 환기 + 안전 통합 | 환기 제어와 안전관제 분리 → 이중 투자 필요 |
동일 센서 데이터로 환기+안전 통합 → 별도 안전장비 불필요 |
| 2 | 선제적 환기 제어 | CO2 초과 후 사후 대응 → 15~30분 지연 |
인원 수 기반 즉시 선제 공급 → CO2 축적 자체 방지 |
| 3 | 비례제어 댐퍼 | 회전 개폐식 ON/OFF 2단 → 녹색인증 1등급 미충족 |
나사 구동 유선형 0~100% 무단계 → 녹색인증 1등급 달성 |
| 4 | 적층형 일체 하우징 | 급배기 분산 설치 → 복수 점검구, 의장 저해 |
곡면 원형 적층 배치 → 단일 점검구, 의장 통일 |
| 5 | 프라이버시 완전 보호 | CCTV 영상 촬영 → 설치 거부 높음 |
mmWave 레이더 (영상 없음) → 거부감 최소 |
| 6 | 정지 인체 감지 | PIR: 정지 시 미감지 → 쓰러진 후 골든타임 놓침 |
호흡 패턴 감지 → 낙상 즉시 감지, 골든타임 확보 |
| 7 | AI 예측 환기 | 현재 상태 반응형 제어 → 지연 발생 |
패턴 학습 예측 제어 → 선제 가동, 추가 5~10% 절감 |
| 8 | 장비 호환성 | 특정 ERV/HRV 전용 → 범용성 부족 |
풍량 지령만 전달 → ERV/HRV 종류 불문 호환 |
| 9 | 착용/조작 불필요 | 웨어러블: 착용/충전 필수 → 고령자 거부 |
비접촉 자동 감지 → 거주자 행동 변화 불필요 |
| 10 | 환기 시스템 일체화 | 안전장비와 환기장비 별도 구축 → 이중 시공, 유지보수 이원화 |
분배기(스마트 에어 허브)에 통합 → 단일 시스템으로 환기+안전 일체 관리 |
| 문헌번호 | 핵심 내용 | 본 발명과의 차이점 |
|---|---|---|
| KR102408312B1 | 레이더 기반 바이탈사인 모니터링 | 환기장치와의 연관 없음, 분배기 없음 |
| KR20130001025A | 욕실 환기시스템 (자동 환기 제어) | 안전감지 기능 없음, 분배기 없음 |
| KR101204328B1 | 재실감지 기반 환기 제어 (Kinect 방식) | 프라이버시 침해, 분배기 없음 |
| 기존 분배기 특허 | 공기질 기반 환기 분배 제어 | 재실감지/안전판단 기능 없음, 비례제어 미흡 |
본 기술의 지식재산권 보호 현황 및 관련 인증 달성 계획입니다.
| 출원번호 | 발명의 명칭 | 상태 |
|---|---|---|
| 10-20250015674 | 환기시스템용 유로선택형분기관 및 주방후드연동형 환기시스템 | 출원 완료 |
| - | 필터 수명 연장 관련 특허 (1) | 등록 완료 (2024.11) |
| - | 필터 수명 연장 관련 특허 (2) | 등록 완료 (2024.11) |
※ 필터 수명 연장 특허 2건의 출원번호 및 상세 명칭은 확인 후 기재 예정
| 발명의 명칭 | 핵심 청구 범위 | 상태 |
|---|---|---|
| 각실 통합 센서와 스마트 에어 허브를 이용한 재실감지 기반 환기 제어 및 안전관제 통합 시스템 |
|
초안 완료, 변리사 검토 중 |
| 인증 항목 | 대응 현황 |
|---|---|
| 녹색건축물 인증 환기 1등급 | 나사 구동 비례제어 댐퍼에 의한 각실별 독립 풍량 가변 제어로 요구사항 충족 |
|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 재실감지 기반 에너지 절감으로 에너지 효율 향상 기여 |
| KS B 6879 제품인증 | 열회수형 환기장치 KS 제품인증 보유 (2024.12 취득) |
| ISO 9001:2015 |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보유 (2024.05 취득) |
| 안전확인신고 증명서 | 제품 안전 인증 완료 (2024.09 취득) |
| 방송통신기자재 적합등록 | 통신 모듈 관련 적합등록 완료 (2024.08 취득) |
|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 | 전문기업확인서 보유 (2025.09 취득) |
| 연구개발전담부서 | R&D 전담부서 인정 (2024.07 취득) |
스마트 에어 허브 기술의 핵심 가치와 기대효과를 종합합니다.
스마트 에어 허브 시스템은 건축법에 의해 의무 설치되는 환기장치를 활용하여, 별도의 추가 장비 없이 에너지 절감과 생명 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차세대 환기 분배 시스템입니다.
기존 분배기를 "스마트 에어 허브"로 업그레이드함으로써, 각실 통합 센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두뇌(Brain) 역할을 수행하게 하고, 환기 제어, 안전관제, AI 패턴 학습, 외부 연동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합니다.
패턴 예측 AI 적용 시 세대당 연간 82,073원, 50,000세대 기준 연간 41억원 절감. 투자비 회수 기간 약 1년.
낙상 발생 5분 이내 구조 요청 완료. 연간 약 178~297명의 독거 낙상 사망자 생존 가능성 확보.
환기 제어와 안전관제를 동일 센서로 통합하여 별도 안전장비 구매/설치/운영 비용 제거.
나사 구동 비례제어 댐퍼로 각실별 독립 풍량 가변 제어를 실현하여 녹색건축물 인증 환기 1등급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