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ical Document 2026

스마트 에어 허브
기술문서

재실감지 기반 환기 제어 및 안전관제 통합 시스템
에너지 절감과 생명 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차세대 환기 분배 시스템

작성   주식회사 브록스 (BLOCX)
대표이사   권호성
주소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4로 420번길 30 한강비즈나인 지식산업센터 1231호
전화   031-8049-3851
이메일   blocx@outlook.kr
작성일   2026년 4월
문서 분류   기술 자료 (Technical Document)

목차

  1. 도입 배경
  2. 시스템 개요
  3. 각실 통합 센서 모듈 상세
  4. 핵심 기능 상세 -- 재실 인원 기반 선제적 환기 제어
  5. 핵심 기능 상세 -- AI 기반 패턴 학습 및 예측 환기
  6. 핵심 기능 상세 -- 안전관제 기능
  7. 기구적 혁신
  8. 에너지 절감 효과 상세 분석
  9. 낙상 감지의 생명 보호 효과
  10. 적용 분야 및 시장
  11. 기술 차별점 요약
  12. 관련 특허 및 인증 현황
  13. 결론 및 기대효과
01

도입 배경

본 기술이 탄생하게 된 사회적, 법적, 기술적 배경을 상세히 기술합니다.

2-1. 대한민국 주거 환경의 변화

대한민국의 가구 구조는 급격한 소형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3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1인 가구는 약 750만 가구(전체의 34.5%)에 달하며, 이 비율은 2050년까지 39.6%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보건복지부 2023년 자료 기준 독거노인 수는 199만명에 이릅니다.

750만
1인 가구 수 (전체 34.5%)
2023 통계청
199만
독거노인 수
보건복지부 2023
39.6%
2050년 1인 가구 비율 전망

이러한 가구 구성의 소형화는 두 가지 핵심 과제를 제기합니다. 첫째, 개인별 맞춤 환기 수요의 증가입니다. 1인 가구가 다수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4인 가족 기준으로 설계된 균등 환기는 근본적인 에너지 낭비를 유발합니다. 둘째, 독거 거주자의 안전 문제입니다. 혼자 거주하는 고령자의 안전을 비접촉으로 상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에너지 비용의 지속적 상승이 겹치면서, 불필요한 환기에 소비되는 에너지를 절감해야 한다는 요구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기존 환기 시스템은 빈 방에도 동일한 환기를 공급하여 전체 환기 에너지의 30~60%를 낭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2-2. 고독사 -- 대한민국의 사회적 비상

고독사는 대한민국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 중 하나입니다.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고독사 사망자 수는 매년 10~15%씩 증가하고 있으며, 그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도고독사 사망자 수전년 대비 증가비고
2019년2,536명-
2020년3,138명+23.7%
2021년3,378명+7.6%고독사예방법 시행
2022년3,561명+5.4%
2023년3,700명+ (추정)+3.9%역대 최다
고독사의 심각성 하루 평균 9.8명이 고독사로 사망하고 있으며, 사망 후 발견까지 평균 8~12일이 소요됩니다. 고독사의 90% 이상이 자택에서 발생하며, 이 중 30~35%가 임대주택(공공) 거주자입니다.
항목수치출처
발생장소 -- 자택90% 이상보건복지부
임대주택(공공) 비율30~35%보건복지부 / LH
남성 비율80% 이상보건복지부
50~60대 비율 (최다)55~60%보건복지부

2021년 4월 1일 시행된 고독사예방법은 지자체와 공공기관에 고독사 예방 대응을 의무화하였으나, 기존 안부확인 시스템은 근본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 방식한계
전화 안부 확인일 1회, 수동, 거부 시 확인 불가, 야간/공휴일 사각지대
PIR(적외선) 센서정지 상태 감지 불가, 호흡 감지 불가, 쓰러져 있으면 미감지
CCTV사생활 침해, 설치 거부율 극히 높음
웨어러블착용 거부, 충전 문제, 분실, 특히 고령자 사용성 낮음

2-3. 낙상사고 -- 골든타임의 중요성

낙상은 65세 이상 고령자의 사고사 1위에 해당하며, 그 규모와 심각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6.9%
65세 이상 낙상 경험률
질병관리청 2022
2,700명
낙상 사망자 수 / 년
통계청
55~60%
자택 내 발생 비율
한국소비자원
4~6배
1시간 이상 방치 시
사망률 증가 배수

자택 내 낙상 중 욕실/화장실에서 발생하는 비율이 약 30%(한국소비자원)로 가장 높으며, 침실 20%, 거실 15% 순입니다.

골든타임과 "Long-lie" 현상

낙상 후 바닥에서 1시간 이상 방치되는 현상을 의학적으로 "Long-lie"라 합니다. Long-lie가 발생하면 저체온증, 탈수, 횡문근융해증 등이 유발되며, 사망률이 급격히 상승합니다.

방치 시간상태 변화사망률
1시간 이내 발견조기 구조 가능, 합병증 최소기본값
1시간 이상 방치저체온증, 탈수 시작4~6배 증가
12시간 이상 방치횡문근융해증, 급성신부전 위험현저히 상승
24시간 이상 방치다장기 부전 위험약 50%
즉시 감지의 가치: 낙상 발생 3분 이내 감지 = 생명 보호 기존 PIR 센서는 쓰러져 있으면 감지가 불가합니다. 반면 본 시스템은 높이 급변 + 바닥 정지 + 호흡 감지를 통해 낙상을 즉시 감지하고, 다단계 알림으로 구조를 연계하여 골든타임을 확보합니다.

2-4. 건축법과 환기 의무화

규정내용
건축법 시행령 제87조100세대 이상 공동주택 기계환기 의무 설치
실내공기질관리법PM10, CO2, HCHO, TVOC 등 오염물질 관리 기준
법정 환기량시간당 0.5회 (환기횟수) -- 84㎡ 기준 약 100CMH
제로에너지건축물 의무화2025년 공공, 2030년 민간 전면 의무화 로드맵
녹색건축물 인증환기 1등급 = 각실별 독립 풍량 제어 필요
고독사예방법 (2021)5개년 기본계획, 실태조사 의무, 지자체/공공기관 대응 의무화

현실은 대부분의 환기장치가 단순 ON/OFF 방식으로 운전되고 있어, 빈 방에도 동일한 환기가 공급되면서 에너지의 30~60%가 낭비되고 있습니다. 녹색건축물 인증 환기 1등급이 요구하는 각실별 독립 풍량 제어는 기존 2단(OPEN/CLOSE) 댐퍼로는 달성이 불가능합니다.

2-5. 기존 감지 기술의 한계

기존의 재실 감지 및 안전관제 방식들은 각각 구조적 한계를 가지고 있어, 주거 공간에서의 환기 제어와 안전관제를 동시에 수행하기에는 부적합합니다.

비교 항목mmWave 레이더PIR 센서CCTV웨어러블
프라이버시 보호 ✔ 영상 없음 ✘ 영상 촬영
정지 상태 감지 ✔ 호흡 감지 ✘ 불가 ▲ AI 필요
착용/조작 불필요 ✘ 착용 필수
어둠/연기 동작 ✔ 무관 ▲ 제한적 ✘ 불가
인원 수 감지 ✔ 최대 5명 ✘ 불가 ✘ 불가
낙상 감지 ▲ AI 필요
이웃 세대 간섭 ✔ 벽 비투과
유지보수 ✔ 반영구적 ▲ 저장장치 ✘ 충전/교체
수용성(거부감) ✔ 낮음 ✔ 낮음 ✘ 높음 ✘ 높음

또한 기존 환기 분배기의 기구적 한계도 심각합니다.

본 기술의 핵심 가치 의무 설치되는 환기장치 하나로, 에너지 절감과 생명 보호를 동시에 실현합니다. 기존 분배기를 "스마트 에어 허브"로 업그레이드하여, 추가 장비 없이 맞춤형 환기 제어 + 안전관제를 통합합니다.
02

시스템 개요

기존 분배기를 "스마트 에어 허브"로 진화시켜, 환기 제어 + 안전관제 + 외부 연동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합니다.

3-1. 스마트 에어 허브 컨셉

스마트 에어 허브는 기존의 단순한 환기 분배기를 "두뇌(Brain)"로 업그레이드한 것입니다. 각실에 설치된 통합 센서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하여 환기 제어와 안전관제를 동시에 수행합니다.

VENT

스마트 환기 제어

각실 재실 인원 감지
맞춤 환기량 자동 제어
에너지 30~65% 절감

SAFE

안전관제

호흡/낙상/부재 감지
3단계 알림 체계
월패드/관리실 연동

AI

패턴 학습 예측

생활 패턴 자동 학습
선제적 환기 제어
계절 자동 적응

핵심 설계 원칙은 환기장비(ERV/HRV)에는 풍량 지령만 전달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환기장비의 종류에 무관하게 호환되며, 신축 시 설계 단계에서 스마트 에어 허브를 적용하여 환기 제어와 안전관제를 일체화합니다.

3-2. 시스템 구성도

스마트 에어 허브 시스템 전체 구성
안방
mmWave+CO2+PM
방1
mmWave+CO2+PM
방2
mmWave+CO2+PM
거실
mmWave+CO2+PM
RS-485 / Zigbee / LoRa / Wi-Fi
환기
제어부
안전
판단부
패턴
학습부
외부
연동부
나사 구동 비례제어 댐퍼 (0~100%)
ERV/HRV 풍량 지령
RS-485 / TCP/IP / Wi-Fi / BLE
월패드
룸컨(선택)
IoT 앱
관리사무실
119/보호자

3-3. 급배기 적층형 일체 하우징

급기 분배부와 배기 분배부를 곡면 외형 원형 라운드 하우징으로 구성하여, 동일 수직선상에 적층 배치합니다. 이를 통해 단일 시공, 점검구 1개 통합, 의장 통일성을 확보합니다. 점검구 위치에 디스플레이를 선택적으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03

각실 통합 센서 모듈 상세

각 실의 천장 또는 벽면에 설치되어 재실 상태와 공기질을 동시에 감지하는 통합 센서 모듈의 기술 사양입니다.

mmWave 레이더 센서 (60GHz FMCW)

FMCW(Frequency Modulated Continuous Wave) 레이더는 60GHz 대역의 밀리미터파를 연속 송출하고, 반사파의 주파수 차이를 분석하여 대상의 거리, 속도, 각도를 동시에 측정합니다. 사람의 미세한 흉부 움직임(호흡)까지 감지할 수 있어, 완전히 정지한 상태에서도 생존 여부 확인이 가능합니다.

사양 항목상세
방식FMCW (주파수변조연속파)
주파수 대역60GHz (또는 24GHz)
안테나 구성송신 3개, 수신 4개 (예시)
감지 거리0.5 ~ 6m
감지 각도약 ±60°
데이터 갱신 주기100ms
감지 항목인체 존재 여부, 인원 수(최대 5명), 움직임 상태, 3D 위치, 호흡율, 높이 변화(낙상)
벽 투과비투과 -- 이웃 세대 간섭 없음
환경 영향수증기, 어둠, 연기 무관
프라이버시영상 촬영 없음 -- 완전한 프라이버시 보호

CO2 센서

미세먼지 센서 (PM2.5 / PM10)

통신부

통신 방식특성적용 상황
RS-485 (유선)안정적, 저비용, 배선 필요신축 아파트 (배선 공사 시 통합)
Zigbee / LoRa (무선)저전력, 장거리, 메시 네트워크리모델링, 기존 건물 개보수
Wi-Fi (무선)고대역폭, 기존 인프라 활용가정용 개별 설치
통합 센서 모듈의 핵심 가치 하나의 센서 모듈이 환기 제어용 데이터(인원 수, CO2, PM)안전관제용 데이터(호흡, 낙상, 움직임)를 동시에 수집합니다. 별도의 안전장비 설치 없이 환기 인프라만으로 안전관제까지 수행하는 핵심 근거입니다.
04

핵심 기능 상세 -- 재실 인원 기반 선제적 환기 제어

CO2가 축적되기 전에 인원 수 기반으로 필요 환기량을 선제 공급하는 사전 예방적 공기질 관리 기술입니다.

4-1. 핵심 원리: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구분기존 방식 (CO2 사후 대응)본 시스템 (인원 선제 공급)
트리거 CO2 1,000ppm 초과 감지 후 환기 가동 1명 입실 감지 즉시 30CMH 선제 공급
대응 시간 CO2 축적 후 환기 개선까지 15~30분 CO2 축적 자체를 원천 방지
에너지 효율 초과 후 급가동 -- 에너지 과소비 인원 비례 운전 -- 최적 에너지
공기질 거주자가 오염 공기에 노출 후 대응 거주자는 항상 쾌적한 공기 호흡

4-2. 환기량 산출 공식

Q = N x Q_base
Q: 해당 실의 목표 환기량 (CMH)
N: 감지된 재실 인원 수
Q_base: 1인당 기준 환기량 (약 30CMH, 건축법 기준)

이 공식에 CO2, PM2.5 데이터를 복합 반영하여, 요리/모임 등 CO2 급증 상황에도 대응합니다. 또한 빈 방은 최소 환기량(약 20% 풍량)으로 감소시켜 에너지를 절감합니다.

4-3. 구역별 제어 상세

구역 상태감지 결과댐퍼 제어환기량에너지 효과
빈 방인원 0명최소 개도 (20%)20 CMH최대 80% 절감
1인 재실인원 1명비례 개도30 CMH적정 운전
2인 재실인원 2명비례 개도60 CMH쾌적성 확보
다인 재실인원 N명비례 개도N x 30 CMH쾌적성 극대화
수면 감지호흡만 감지저소음 최소25 CMH수면 쾌적 + 절감

4-4. 시나리오 예시: 독거노인 1인 세대

시간대활동환기 대상실효 풍량
00~07시수면침실만, 나머지 최소35 CMH
07~09시기상 활동거실 + 주방50 CMH
09~12시거실 활동거실만35 CMH
12~13시조리주방 + 거실60 CMH
13~17시거실/외출최소 환기30 CMH
17~21시저녁 활동거실 + 주방50 CMH
21~24시취침 준비침실30 CMH
일일 평균 실효 풍량약 40 CMH (40%)

* 기존 24시간 100CMH 대비 실효 풍량 40% 수준으로 운전 -- 에너지 56% 절감

05

핵심 기능 상세 -- AI 기반 패턴 학습 및 예측 환기

Edge AI로 거주자의 생활 패턴을 자동 학습하고, 예측 기반 선제 환기 제어를 실현합니다.

5-1. 학습 메커니즘

각실 통합 센서가 수집하는 재실 데이터를 2~4주간 학습하면, 세대별 생활 패턴(출퇴근 시간, 취침 시간, 주말 패턴 등)을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항목상세
입력 데이터시간대별 각실 재실 인원, 체류 시간, 실 간 이동 경로, 수면/활동 패턴
학습 기간2~4주 (AI 자동 학습)
AI 알고리즘시계열 분류 기반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모델
실행 환경Edge AI -- 컨트롤러 내 독립 동작, 외부 서버 불필요
정확도데이터 축적에 따라 지속 향상, 계절 변동 자동 적응
개인정보클라우드 미전송, 데이터 세대 내 처리 완결

5-2. 예측 환기 제어 예시

학습 패턴선제 환기 제어효과
"평일 9시 외출"08:50부터 환기 점진 감소10~20분 에너지 선제 절약
"22시 안방 이동"21:40 안방 환기 선제 가동진입 시 이미 쾌적한 공기
"06시 기상, 거실 이동"05:50 거실 환기 증가, 안방 감소기상 즉시 쾌적 환경
"17시 귀가 예상"16:40 거실 환기 선행 가동귀가 즉시 쾌적

5-3. 패턴 학습부의 안전관제 연계

학습된 패턴은 환기 제어뿐 아니라 안전관제의 이상 패턴 판단 기준선으로도 활용됩니다. 예를 들어 매일 7시에 기상하던 거주자가 9시까지 침실에서 움직임 없이 감지되면, "생활 패턴 이탈"로 판단하여 주의 알림을 발생시킵니다.

5-4. 계절별 자동 적응

계절환기 전략
겨울열회수 환기 극대화 (ERV 효율 최적), 최소 환기로 열손실 방지
여름환기 냉방 효과 활용, 야간 환기 증가
환절기자연환기 모드 전환, 외기 온도 연동
06

핵심 기능 상세 -- 안전관제 기능

동일한 mmWave 센서 데이터로 환기 제어와 안전관제를 동시에 수행합니다. 별도 안전장비 설치가 불필요합니다.

6-1. 감지 기능 상세

감지 유형감지 원리판단 기준알림 수준
낙상 감지 인체의 급격한 높이 변화 + 바닥 정지 1초 이내 60cm 이상 높이 하강
이후 30초 이상 바닥 높이에서 정지
즉시 위급
장시간 미동 특정 실에서 움직임 없이 인체 감지 지속 설정 시간 이상 미동 지속 주의
호흡 이상 흉부 미세 움직임(호흡 패턴) 분석 호흡 패턴 미감지 또는 불규칙 위급
장기 부재
(선택적, 동의 시)
전 실에서 인체 미감지 지속 전실 0명 12시간 이상 주의 (24h 시 위급)
생활 패턴 이탈
(선택적, 동의 시)
학습된 시간대별 재실 패턴 대비 분석 통계적 이상치 감지 주의

6-2. 다단계 알림 체계

1단계
세대 내 알림
월패드 화면 알림
음성 안내
"괜찮으시면 확인 버튼을 눌러주세요"
2단계 (3분 무응답)
관리시설 알림
관제 대시보드 팝업
경보음 + 직원 확인
"OO동 OO호 낙상 의심"
3단계 (위급 판단)
외부 연계
보호자 SMS/전화
119 자동 신고

6-3. 욕실 낙상 감지 -- 사고 다발 지점 직접 커버

낙상사고의 30%가 욕실에서 발생합니다. 욕실 환풍기에 mmWave 센서를 내장하여 사고 다발 지점을 직접 감지합니다. mmWave는 수증기에 무관하게 동작하므로 욕실 환경에 최적입니다.

6-4. 외부 연동 체계

연동 대상프로토콜기능
월패드RS-485 (KS 표준)각실 상태 표시 + 안전 알림
룸컨트롤러 (선택)RS-485 / TCP/IP각실 또는 중앙, 공기질 및 재실 상태 표시
IoT 앱Wi-Fi원격 모니터링 + 보호자 스마트폰 알림
BLEBluetooth Low Energy스마트폰 SMS 자동 발송 (관리시설 없는 개별 가구)
관리사무실TCP/IP (단지 LAN)다세대 통합 관제 대시보드
07

기구적 혁신

환기 분배기의 물리적 구조를 혁신하여 시공 효율과 비례제어 성능을 동시에 달성합니다.

5-1. 급배기 적층형 일체 하우징

종래 기술의 문제점

종래의 분배기는 급기 분배부와 배기 분배부의 단면 높이가 커서 수직 적층이 구조적으로 불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세대 내 상이한 위치에 분산 설치해야 하여, 복수의 점검개구부가 천장면에 산재하는 의장적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발명의 해결 방안

급기 분배부와 배기 분배부를 곡면(曲面) 외형의 원형 라운드 하우징으로 설계하여, 각 분배부의 단면 높이를 최소화함으로써 동일 수직선상에 적층 배치가 가능한 일체형 구조를 실현합니다.

비교 항목종래 분배기본 발명 (적층형 일체 하우징)
설치 방식급배기 분산 설치 (별도 위치)수직 적층 배치 (단일 위치)
시공 공정복수 공정 (각각 설치)단일 공정 (동시 설치)
점검개구부복수 개소 (천장면 산재)하단 1개소 통합
의장 통일성저해 (복수 개구부)확보 (단일 개구부)
디스플레이별도 설치 필요통합 점검개구부 위치에 선택적 배치

5-2. 나사 구동 축방향 이동식 댐퍼

종래 기술의 문제점

종래의 풍량 조절 댐퍼는 회동축(回動軸)을 중심으로 한 회전 개폐 방식으로서, 전개(全開) 또는 전폐(全閉)의 이단(二段) 제어만이 가능하여, 각실별 독립 풍량 비례제어를 실현할 수 없었습니다.

본 발명의 해결 방안

덕트 토출구 방향과 동축(同軸)으로 배치된 회전축의 나사부(螺絲部) 회전에 의해 유선형(流線型) 개폐체가 덕트 축방향으로 이동하는 스크류 구동식 댐퍼를 채택합니다. 유선형 개폐체의 축방향 이동량에 따라 토출구의 유효 유로 단면적이 연속적으로 가변됩니다.

사양 항목상세
구동 방식토출구 동축 회전축의 나사부(스크류) 회전 → 유선형 개폐체의 축방향 직선 이동
제어 범위전폐(0%) ~ 전개(100%) 무단계 연속 비례제어
개폐체 형상유선형(流線型) -- 기류 저항 최소화 및 압력 손실 안정화
제어 주체통합 컨트롤러의 환기 제어부가 산출한 각실별 목표 환기량에 따라 정밀 제어
기술적 효과녹색건축물 인증 환기 1등급 충족, 재실 인원 비례 선제적 환기 제어 실현
기구적 혁신의 통합 효과 적층형 일체 하우징 + 나사 구동 비례제어 댐퍼의 결합으로, 시공 효율성 향상, 의장 통일성 확보, 0~100% 무단계 풍량 제어를 동시에 달성합니다. 이는 녹색건축물 인증 환기 1등급의 "각실별 독립 풍량 가변 제어"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핵심 기구입니다.
08

에너지 절감 효과 상세 분석

84㎡ 임대아파트(서울 기준) 실측 기반의 월별 에너지 비용 상세 분석입니다.

6-1. 계산 조건

항목조건
대상84㎡ 임대아파트 (3방 + 거실)
법정 환기량0.5회/h → 100CMH
ERV 열교환 효율난방 75%, 냉방 45%
ERV 팬 전력50W
기온 데이터서울 기상청 월평균 기온
도시가스 단가80원/kWh (열량 기준)
전기요금120원/kWh (에어컨 COP 3.0 적용 시 실효 40원/kWh)

6-2. 열손실 계산 공식

환기 열손실(W) = 풍량 x 공기밀도 x 비열 x 온도차 x (1 - 열교환효율)
= 100 m³/h x 1.2 kg/m³ x 0.28 Wh/kg·℃ x ΔT x (1-η) = 33.5 x ΔT x (1-η) [W]

6-3. 월별 에너지 비용 상세

외기℃실내℃ΔT모드η손실(W)월kWh단가월 요금
1월-2.42426.4난방0.75221159가스80원12,720원
2월0.42423.6난방0.75198143가스80원11,440원
3월5.72216.3난방0.7513799가스80원7,920원
4월12.5229.5난방0.758058가스80원4,640원
5월17.8224.2환절기0.753525가스80원2,000원
6월22.2263.8냉방0.457050전기40원*2,000원
7월26.8268.0**냉방0.45148107전기40원*4,280원
8월27.4269.0**냉방0.45166120전기40원*4,800원
9월22.8264.0냉방0.457453전기40원*2,120원
10월14.8227.2난방0.756043가스80원3,440원
11월7.22214.8난방0.7512489가스80원7,120원
12월-0.42424.4난방0.75205148가스80원11,840원

* 전기40원 = 전기120원/kWh / COP 3.0    ** 7~8월은 습도 포함 실효 엔탈피 차이 반영

6-4. 연간 합계 (24시간 연속 환기)

구분에너지 (kWh)비용
난방기 열손실 (11~3월)638 kWh51,040원
냉방기 열손실 (6~9월)330 kWh13,200원
환절기 열손실 (4~5, 10월)126 kWh10,080원
ERV 팬 전력 (50W x 24h x 365일)438 kWh52,560원
연간 합계1,532 kWh126,880원

6-5. 운전 모드별 비교

A

24시간 연속

현행 방식
100 CMH 균등 운전
빈 방에도 동일 환기

B

재실감지 스마트

존별 재실 감지
실효 40 CMH (40%)
팬 전력 50% 절감

C

패턴 예측 AI

행동 패턴 학습
실효 32 CMH (32%)
팬 전력 60% 절감

항목 A. 24시간 연속 B. 재실감지 C. 패턴 예측
실효 환기량100 CMH (100%)40 CMH (40%)32 CMH (32%)
난방기 열손실51,040원20,416원16,333원
냉방기 열손실13,200원5,280원4,224원
환절기 열손실10,080원4,032원3,226원
ERV 팬 전력52,560원26,280원21,024원
연간 합계 126,880원 56,008원 44,807원
절감액 - 70,872원 82,073원
절감률 - 56% 65%

6-6. 연간 비용 비교 차트

24시간 연속
재실감지 스마트
56,008원
패턴 예측 AI
44,807원

6-7. 규모별 절감 효과

규모세대 수24시간 비용패턴예측 비용연간 절감
시범 단지500세대6,344만원2,240만원4,104만원
지역 확대5,000세대6.3억원2.2억원4.1억원
전국 확대50,000세대63.4억원22.4억원41.0억원
패턴 예측 알고리즘 적용 시 세대당 연간 82,073원, 전국 50,000세대 기준 연간 41억원 절감 외출 사전 감소, 귀가 전 사전 가동, 수면 패턴 학습, 계절 자동 적응으로 쾌적성은 유지하면서 에너지를 최적화합니다.

* 서울 기상청 월평균 기온 기준, 84㎡ 표준 평면, 법정 환기량 0.5회/h 적용
* 도시가스 단가 80원/kWh(열량), 전기요금 120원/kWh, 에어컨 COP 3.0 기준
* 7~8월 냉방 ΔT는 습도 포함 실효 엔탈피 차이 반영
* 재실감지 프로파일은 독거노인 1인 세대 평균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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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상 감지의 생명 보호 효과

골든타임 확보를 통한 생존율 향상 효과를 정량적으로 분석합니다.

7-1. 골든타임과 생존율

방치 시간의학적 상태사망률
1시간 이내 발견조기 구조 가능, 합병증 최소기본값
1시간 이상 방치저체온증 시작, 탈수, 근육 손상4~6배 증가
12시간 이상 방치횡문근융해증, 급성신부전 위험현저히 상승
24시간 이상 방치다장기 부전, 패혈증 위험약 50%

독거노인이 낙상 시 발견까지 걸리는 시간은 수 시간에서 수 일까지 소요될 수 있으며, 기존 PIR 센서는 쓰러져 있는 인체를 감지할 수 없어 골든타임을 놓치게 됩니다.

7-2. 본 시스템의 대응 시간 분석

낙상 감지 → 구조 요청 타임라인
단계시점동작경과 시간
낙상 발생T+0거주자 낙상0초
높이 급변 감지T+1초mmWave 센서가 1초 이내 60cm+ 높이 하강 감지1초
바닥 정지 확인T+31초바닥 높이에서 30초 이상 정지 상태 확인31초
1단계 알림T+31초세대 내 월패드 알림 + 음성 안내31초
2단계 알림T+3분31초관리사무실 관제 대시보드 팝업 + 경보음3분 31초
3단계 알림T+5분 이내보호자 SMS + 119 자동 신고5분 이내
총 골든타임 확보: 낙상 후 5분 이내 구조 요청 완료 기존 PIR 시스템에서는 쓰러진 인체를 감지할 수 없어 수 시간~수 일 후에야 발견됩니다. 본 시스템은 5분 이내에 구조 요청을 완료하여 골든타임을 확보합니다.

7-3. 생명 보호 효과 추산

항목수치근거
연간 낙상 사망자약 2,700명통계청
자택 내 발생 비율55%한국소비자원
자택 내 낙상 사망자 추정약 1,485명2,700 x 55%
독거 상태 비율 (추정)약 40%1인 가구 34.5% + 주간 독거
독거 상태 자택 낙상 사망약 594명1,485 x 40%
즉시 감지 시 생존 가능 추정약 30~50%골든타임 확보에 의한 생존율 향상
연간 생존 가능 인원 추정 약 178~297명 594 x 30~50%

이는 보수적 추정치이며, 실제로 낙상 외에도 무호흡, 의식 상실, 급성 질환 등의 상황에서 조기 감지에 의한 생명 보호 효과를 포함하면 그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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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분야 및 시장

신축 아파트부터 요양시설까지, 환기 인프라가 있는 모든 건축물에 적용 가능합니다.

8-1. 신축 아파트 (LH/SH/민간)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의 기계환기 의무화에 따라, 신축 단계에서 기존 분배기 대신 스마트 에어 허브를 설계에 반영하여 적용합니다. LH, SH 등 공공임대주택과 민간 분양 아파트 모두 적용 가능하며, 녹색건축물 인증 환기 1등급 달성에 기여합니다.

8-2. 기존 임대주택 리모델링

기존 건물에 설치된 환기장치의 교체 주기(보통 7~10년)에 맞춰 스마트 에어 허브로 교체합니다. 무선 통신(Zigbee/LoRa) 센서를 활용하면 배선 공사 없이 설치가 가능하여 리모델링 비용을 최소화합니다.

8-3. 독거노인 안전관리 사업 (지자체)

고독사예방법(2021) 시행에 따라 각 지자체가 운영하는 독거노인 안전확인 사업에 본 시스템을 적용합니다. 기존 PIR 센서, 안부 전화, 웨어러블 등의 한계를 극복하며, 환기장치 교체라는 명목으로 설치 거부감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8-4. 요양시설/병원

각 병실에 통합 센서 모듈을 설치하고, 복수의 스마트 에어 허브를 중앙 관제 시스템에 연결합니다. 호흡 이상 및 장시간 미동 발생 시 즉시 간호사실에 알림을 전송하는 다실 통합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8-5. 시장 규모 추산

시장 구분대상 규모세대당 추가 비용시장 규모 추산
LH 신축 임대연간 약 3~5만 세대15~20만원45~100억원/년
민간 신축 아파트연간 약 20~30만 세대15~20만원300~600억원/년
기존 임대 리모델링약 120만 세대 (LH 보유)20~25만원2,400~3,000억원 (누적)
독거노인 안전관리199만 가구20~25만원3,980~4,975억원 (누적)
요양시설/병원약 4만 개소실당 10~15만원별도 산정
총 잠재 시장 규모 신축 + 리모델링 + 독거노인 안전관리를 합산하면, 연간 수백억 ~ 누적 수천억원 규모의 시장이 존재합니다. 제로에너지건축물 의무화 로드맵(2025 공공, 2030 민간)에 따라 시장은 지속 확대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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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차별점 요약

경쟁 기술 대비 본 시스템이 가지는 핵심 차별점을 정리합니다.

No.차별점기존 기술본 시스템
1 환기 + 안전 통합 환기 제어와 안전관제 분리
→ 이중 투자 필요
동일 센서 데이터로 환기+안전 통합
→ 별도 안전장비 불필요
2 선제적 환기 제어 CO2 초과 후 사후 대응
→ 15~30분 지연
인원 수 기반 즉시 선제 공급
→ CO2 축적 자체 방지
3 비례제어 댐퍼 회전 개폐식 ON/OFF 2단
→ 녹색인증 1등급 미충족
나사 구동 유선형 0~100% 무단계
→ 녹색인증 1등급 달성
4 적층형 일체 하우징 급배기 분산 설치
→ 복수 점검구, 의장 저해
곡면 원형 적층 배치
→ 단일 점검구, 의장 통일
5 프라이버시 완전 보호 CCTV 영상 촬영
→ 설치 거부 높음
mmWave 레이더 (영상 없음)
→ 거부감 최소
6 정지 인체 감지 PIR: 정지 시 미감지
→ 쓰러진 후 골든타임 놓침
호흡 패턴 감지
→ 낙상 즉시 감지, 골든타임 확보
7 AI 예측 환기 현재 상태 반응형 제어
→ 지연 발생
패턴 학습 예측 제어
→ 선제 가동, 추가 5~10% 절감
8 장비 호환성 특정 ERV/HRV 전용
→ 범용성 부족
풍량 지령만 전달
→ ERV/HRV 종류 불문 호환
9 착용/조작 불필요 웨어러블: 착용/충전 필수
→ 고령자 거부
비접촉 자동 감지
→ 거주자 행동 변화 불필요
10 환기 시스템 일체화 안전장비와 환기장비 별도 구축
→ 이중 시공, 유지보수 이원화
분배기(스마트 에어 허브)에 통합
→ 단일 시스템으로 환기+안전 일체 관리

선행기술 대비 분석

문헌번호핵심 내용본 발명과의 차이점
KR102408312B1레이더 기반 바이탈사인 모니터링환기장치와의 연관 없음, 분배기 없음
KR20130001025A욕실 환기시스템 (자동 환기 제어)안전감지 기능 없음, 분배기 없음
KR101204328B1재실감지 기반 환기 제어 (Kinect 방식)프라이버시 침해, 분배기 없음
기존 분배기 특허공기질 기반 환기 분배 제어재실감지/안전판단 기능 없음, 비례제어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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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특허 및 인증 현황

본 기술의 지식재산권 보호 현황 및 관련 인증 달성 계획입니다.

10-1. 기출원 특허

출원번호발명의 명칭상태
10-20250015674 환기시스템용 유로선택형분기관 및 주방후드연동형 환기시스템 출원 완료
- 필터 수명 연장 관련 특허 (1) 등록 완료 (2024.11)
- 필터 수명 연장 관련 특허 (2) 등록 완료 (2024.11)

※ 필터 수명 연장 특허 2건의 출원번호 및 상세 명칭은 확인 후 기재 예정

10-2. 출원 예정 특허

발명의 명칭핵심 청구 범위상태
각실 통합 센서와 스마트 에어 허브를 이용한 재실감지 기반 환기 제어 및 안전관제 통합 시스템
  • 각실 통합 센서 모듈 + 스마트 에어 허브 통합 시스템
  • 인원 기반 선제적 환기 제어 (사후 CO2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 동일 센서 데이터 기반 안전관제 통합
  • AI 패턴 학습 예측 환기
  • 급배기 적층형 일체 하우징
  • 나사 구동 축방향 이동식 댐퍼 (0~100% 비례제어)
  • 다단계 알림 체계
초안 완료,
변리사 검토 중

10-3. 관련 인증

인증 항목대응 현황
녹색건축물 인증 환기 1등급나사 구동 비례제어 댐퍼에 의한 각실별 독립 풍량 가변 제어로 요구사항 충족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재실감지 기반 에너지 절감으로 에너지 효율 향상 기여
KS B 6879 제품인증열회수형 환기장치 KS 제품인증 보유 (2024.12 취득)
ISO 9001:2015품질경영시스템 인증 보유 (2024.05 취득)
안전확인신고 증명서제품 안전 인증 완료 (2024.09 취득)
방송통신기자재 적합등록통신 모듈 관련 적합등록 완료 (2024.08 취득)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전문기업확인서 보유 (2025.09 취득)
연구개발전담부서R&D 전담부서 인정 (2024.07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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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및 기대효과

스마트 에어 허브 기술의 핵심 가치와 기대효과를 종합합니다.

결론

스마트 에어 허브 시스템은 건축법에 의해 의무 설치되는 환기장치를 활용하여, 별도의 추가 장비 없이 에너지 절감생명 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차세대 환기 분배 시스템입니다.

기존 분배기를 "스마트 에어 허브"로 업그레이드함으로써, 각실 통합 센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두뇌(Brain) 역할을 수행하게 하고, 환기 제어, 안전관제, AI 패턴 학습, 외부 연동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합니다.

기대효과

65% 절감

에너지 비용 절감

패턴 예측 AI 적용 시 세대당 연간 82,073원, 50,000세대 기준 연간 41억원 절감. 투자비 회수 기간 약 1년.

5분 이내

골든타임 확보

낙상 발생 5분 이내 구조 요청 완료. 연간 약 178~297명의 독거 낙상 사망자 생존 가능성 확보.

별도 장비 불필요

이중 투자 제거

환기 제어와 안전관제를 동일 센서로 통합하여 별도 안전장비 구매/설치/운영 비용 제거.

녹색인증 1등급

인증 달성

나사 구동 비례제어 댐퍼로 각실별 독립 풍량 가변 제어를 실현하여 녹색건축물 인증 환기 1등급 달성.

사회적 가치

ESG 경영
탄소 배출 감축
에너지 효율 향상
50,000세대 시 CO2 5,000톤 감축
사회적 안전망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
취약계층 보호
골든타임 확보
스마트 주거
AI 기반 주거 서비스
입주민 만족도 향상
주거 품질 고급화
비용 절감
에너지+안전 통합
이중 투자 방지
운영비 절감
주식회사 브록스 (BLOCX)
스마트 에어 허브 시스템 -- 에너지 절감과 생명 보호를 동시에 실현
대표이사: 권호성  |  전화: 031-8049-3851  |  이메일: blocx@outlook.kr
주소: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4로 420번길 30 한강비즈나인 지식산업센터 1231호